올해 입시까지는 2칸이상의 칸의 크기가 제한이 없는 실기로 이미지보드를 실시하지만 2020학년도 부터 칸의 제한과 규격이 있는 이미지보드로 변화를 준다고 하였다.
자유로운 형태의 연출을 하는 마지막 실기형태인 만큼 남은 기간동안 최선을 다하여 최상의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
강사연구작
살이 별에서 물은 너무나 희소하여 신성하기까지 하다.
아라키스의 사막부족인 프레멘은 사막복을 입어 몸에서 나오는 땀, 소변을 전부 식수로 재활용하고,
바람덫과 이슬응결기로 대기 중의 수증기를 모으고, 지하저수지와 하수관으로 물을 저장하고 나른다.
사람이 죽으 면 그 시체에서 마지막 한 방울의 수분까지 모은다.
물을 남에게 주는 것은 청혼을 뜻하며, 소중한 침을 뱉는 것은 신뢰를 뜻한다.
눈물이 귀하기에 울지도 않는다.
더해서 이 사막에는 모래 속을 기어 다니며 사람이고 기계고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는 모래벌레라는 괴생물체 가 있어 가뜩이나 열악한 환경을 더 열악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