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에서 추천하는 커리큘럼을 다 따르기보다 선생님들의 ot를 모두 들어보고 필요한것을 선택해서 수강하였다. 국어는 ot를 안듣고 그냥 커리큘럼을 따라가서 나랑 맞지않는 선생님을 선택했어서 후회가 들었고 사탐과 영어는 내가 잘 찾아보고 선택해서 결과가 나쁘지않았다
Q
실기 시험에 대하여(출제문제 분석)
앉아서 위를보고있는 남자와 검정선캡과 구슬뭉치 검정선캡을 맨앞에 두면 선캡에만 시선이 집중될것같아 인물 뒤에 뒀고 구슬뭉치릉 앞에 둬서 인물이 주인공이 되도록 했다. 얼굴이 잘 보이는 구도가 아니여서 머리카락을 좀 더 풍부하게 그려줬고 그림과 나와 가까이에있는 부분과 멀리있는부분을 구분해서 시간분배를 해주었다. 스트라이프 바지가 나와서 찍고풀고 느낌충인 나에게는 유리 했던것같다. 바닥에 앉아있는 자세여서 시간은 넉넉했고 그래서 밀도를 풍부하게 넣어줄수있었다. 종료 30분전부터 색연필을 써주었다.
Q
합격에 영향을 끼친것은?
초반에 너무 치고들어가서 정리를 잘 못하는것과 그래서 특히 완성이 어려웠다. 고집을 버리고 차분하게 그려들어가는 연습을 했다. 그리고 계획을 짜서 시험에 임하려고했다. 생각했던것보다 더 섬세하게 그려야했고 중요한부분과 중요하지않은 부분에서 그리는 방식과 시간분배를 다르게 해주며 생각하며 그림그려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