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장의 사진이 나왔는데, 한명은 외국 남자아이, 점프하는 여자, 점프하는 남자 이렇게 나왔었습니다.
합격대학 외 응시내역
작품사진 / 입시재현작
평소작
입시재현작
합격 후기
Q
학과 및 전형 선택의 이유는?
평소에 패션에 관심이 있기도 했고 패션디자인과가 매력있다고 느꼈었는데, 마침 세종대에서 인체수채화로 뽑는다 해서 패디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나만의 학과 공부 방법 (수능/내신)
재수를 하게 되면서 원래는 정시올인을 할려고 예체능 재종에 다녔었습니다. 매일 플래너를 쓰고 모의고사를 보게 되면 푼 당일에 오답노틀 꼭 적었습니다.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중요한데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던가 공부 집중이 잘되는 시간에 중요한 것부터 공부를 했었습니다.
Q
실기 시험에 대하여(출제문제 분석)
우선 바로 그려 들어가지 않고 순서는 어떻게 둘거고, 구도는 어떻게 짤건지 사진 분석을 했었습니다. 두명이 점프하고 있었고 한명은 그냥 서있었어요. 점프하는 사람들을 가까이 두면 좋겠다 싶어서 두번째랑 세번째에 배치하고 서있는 사람을 앞에다 두엇습니다. 서있는 사람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외국 남자아이를 많이 연습을 했고 , 제일 자신 있어서 맨 앞에 둘 수 있었어요. 또한 청바지나 줄무늬티와 같은 옷을 특히 신경 썼고, 뒤에 있는 사람까지 놓치지 않으려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차분하게 평소 시험 봤던 퀄리티만큼 그릴려고 했습니다.
Q
합격에 영향을 끼친것은?
미술에 대한 저의 욕심과 열정이 저를 합격으로 끌고 갈 수 있었던거 같아요. 성적이 낮은편이라 실기력을 더 끌어올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일 학원에서 시험을 봤었는데요, 실전이 아닐지라도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이 그림을 최고로 끌고 가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정을 쏟아부었습니다. 학원에서 시험볼때 과정별로 사진을 항상 찍었었어요. 그리고 이 그림을 나중에 앞에 걸어뒀을 때 쪽팔리면 안되고 1등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시험 보고 나서 평가를 받을 때 지적 받은 것을 최우선으로 고치려 했고 계속해서 그림 사진 찍어둔걸 보면서 혼자 분석을 많이 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