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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콘텐츠학과 [교수작품]
박인평 디아블로3 AI를 무기로 쥔 게임 아티스트, 경일대 게임콘텐츠학과에서 시작된다 “AI가 다 그려 버리면, 나는 무엇을 하게 될까?” 그림을 그리는 학생이라면 한 번쯤 품어 봤을 불안이다. 경일대학교 게임콘텐츠학과는 이 질문에 정면으로 답한다. 변화를 두려워하며 피하는 대신, 새로운 기술을 직접 다루고 제작에 적극 활용하는 아티스트, AI를 경쟁자가 아니라 무기로 쥔 게임 아티스트를 키우는 것이 경일대 게임콘텐츠 학과의 지향점이다. 콘텐츠 분야를 최우선 특성화 영역으로 삼은 경일대학교는 교육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콘텐츠 특성화 분야에 선정되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50억 원을 지원받으며, 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언리얼 아카데믹 파트너로 인증받은 실무 중심 교육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에 경일대 게임콘텐츠학과는 ‘글로벌 K-게임 콘텐츠를 이끌어 갈 실무형 게임 전문가를 키운다, KIU-G’라는 슬로건 아래, 게임을 ‘좋아하는’ 학생을 게임을 ‘만드는’ 전문가로 성장시키는데 주력한다. 그림에 생명을 불어넣다, 기획부터 완성까지 다루는 게임 아티스트 경일대 게임콘텐츠학과의 교육은 그린 그림이 멈춰 있지 않고, 직접 움직이는 게임으로 완성되는 경험에서 출발한다. 학과는 생성형 AI를 원화와 콘셉트 디자인, 3D 모델링 등 아트 제작의 전 과정에 자연스럽게 녹여 내고, 나아가 게임 속 동작과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까지 이해하도록 가르친다. 이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에서 기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미래형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역량이다. 교육과정은 게임 아트&그래픽을 중심에 두면서, 게임 기획·운영과 게임 프로그래밍을 더한 세 트랙으로 운영된다. 캐릭터·배경 원화, 3D 캐릭터·배경 모델링, UI/UX, 게임 이펙트 등 아트 전반을 깊이 있게 다루는 한편, 기획·운영 트랙은 콘셉트와 게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 주고, 프로그래밍 트랙은 학생이 그린 아트가 실제로 작동하는 한 편의 게임으로 출시되도록 받쳐 준다. 아트를 지망하는 학생은 자신의 그림이 어떻게 플레이 가능한 완성품이 되는지 전체 개발 흐름 속에서 익히며, 경쟁력 있는 실무형 아티스트로 성장한다. 여기에 XR 등 신기술 중심의 메타콘텐츠 융합전공(XR 미디어·XR 스토리·XR 인터렉티브 트랙)을 더해,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에 따라 전문성을 깊이 있게 심화하는 동시에 트랙을 넘나들며 융합적 역량을 갖춘 게임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다. 신기술 기반의 최첨단 게임 개발 환경 경일대 게임콘텐츠학과는 신기술을 직접 실험하고 체화할 수 있는 게임 제작 중심 교육 환경을 구축했다. 게임엔진과 생성형 AI 실습이 가능한 고성능 워크스테이션에 듀얼 모니터, 액정 타블렛을 갖춘 다수의 게임 제작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또한 손으로 그린 그림이 3D와 모션으로 살아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광학식 모션캡처 스튜디오와 전신 스캔이 가능한 3D 스캔 스튜디오를 함께 구축했다. 이와 더불어 AR/VR 체험실, e-Sports 실습실, 그리고 4K 영상과 실시간 콘텐츠 상영이 가능한 메타버스 4K 시사실까지, 기획 단계의 아이디어를 완성된 게임으로 구현하는 전 과정을 지원하는 최첨단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현장에서 검증된 실무 교수진, 교내 기업 경일대 게임콘텐츠학과의 가장 큰 특장점은 게임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실무 교수진이다. 넷마블, 넥슨, 블리자드, 스마일게이트, 세가 등 국내외 대표 게임사를 거친 아트 전문가들이 학생들을 직접 지도한다. 블리자드 <디아블로3> 제작에 참여하고 스마일게이트 원화 팀장을 지낸 박인평 교수는 2D 그래픽스와 게임 캐릭터 디자인, 게임 UI/UX, 게임 일러스트를 맡고 있다. 일본 모바일 게임과 라온엔터테인먼트 <테일즈러너> 개발에 참여한 정호석 교수는 게임 이펙트와 실사 캐릭터, 3D 배경 모델링을 가르친다. 넷마블 <그랜드체이스>와 넥슨 <엘소드> 제작에 참여한 신승훈 교수는 3D 캐릭터 제작과 게임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을 담당한다. 여기에 교내 기업 (주)시그마스튜디오 대표인 추정우 교수가 게임 엔진을 맡아, 학생들이 그린 아트가 실제로 작동하는 게임으로 출시되기까지의 마지막 고리를 잇는다. 이러한 교육의 결실로 경일대 재학생들이 현장 실습 및 정식 취업의 형태로 참여해 전체 아트워크를 담당한 수집형 모바일 RPG <트리니티 가디언즈>는 구글 플레이 인기 차트 롤플레잉 부문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학과가 추구하는 ‘졸업과 동시에 현장 투입’이라는 목표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 주는 사례다.
만화애니메이션학부 AI 시대 콘텐츠 인재를 키우는 ‘경일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글로벌 웹툰 시장의 성장과 함께 AI, 애니메이션, VFX, XR 등 디지털콘텐츠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경일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는 이러한 산업 환경에 대응하여 웹툰 작가와 애니메이터를 비롯해 AI 기반 콘텐츠 제작자, 실감형 콘텐츠 전문가 등 미래 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경일대학교는 4년제 만화·애니메이션 분야 최다 규모의 실무 교수진(12명)을 보유했다. 네이버, 카카오, 레진코믹스 등 웹툰 플랫폼 연재경험과 해외 애니메이션/VFX 산업 실무 경험을 겸비한 교수진을 통해 현장감 있는 실무 교육을 제공한다. 웹툰, 애니메이션 분야로 진출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산업 수요에 적합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제 산업과 밀접하게 연결된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경일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는 웹툰 스튜디오 5실과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5실을 비롯해 개인 실습실 2실, 4K 시사회실, 모션캡처 스튜디오 등 콘텐츠 제작을 위한 다양한 실습 공간을 구축하고 있다. 웹툰 스튜디오에는 액정 태블릿을 완비했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워크스테이션급 컴퓨터, 듀얼 모니터, 펜 타블렛 등 고사양 장비를 갖췄다. 또한 학생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개인 실습실과 작품 감상 및 피드백을 위한 4K 시사회실을 운영한다. 모션캡처 스튜디오를 통해실시간 애니메이션 제작과 VFX, 실감형 콘텐츠 교육 진행한다. 경일대학교는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실무 중심 교육환경을 지속적인 고도화를 지향한다. 최근 경일대학교는 교육부의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통해 콘텐츠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됐다. 향후 콘텐츠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인프라와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과 글로벌 시장을 아우르는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 트랙 기반 융합형 교육과정 경일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는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융합콘텐츠, 웹소설 등 4개의 트랙을 중심으로 전공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쓴다. 만화·웹툰 트랙은 스토리 기획부터 캐릭터 디자인, 웹툰 제작까지 웹툰 창작 전반을 교육하며, 애니메이션 트랙은 3D 애니메이션 제작과 VFX, CG 기술 등 디지털 영상 제작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융합콘텐츠 트랙은 일러스트레이션, XR, AR·VR, 실감형 콘텐츠 제작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웹소설 트랙은 현직 작가들의 실무 강의를 통해 스토리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와 관심 분야에 따라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심화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트랙의 교과목을 융합적으로 이수하며 콘텐츠 산업 전반에 대한 폭넓은 역량을 갖춘다. 현장 중심 실무 교육과정 경일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는 트랙 기반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콘텐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2D그래픽스, 콘텐츠감상과비평, 일러스트레이션기초, 모션그래픽 등 기초 교과목을 통해 콘텐츠 제작의 기본기를 학습하고, 이후 전공 트랙에 따라 심화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웹툰 분야는 스토리 기획부터 캐릭터 디자인, 배경 제작, 연출 및 작품제작 과정까지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며, 애니메이션 분야는 3D모델링, 애니메이션, 라이팅, 렌더링, 특수효과 및 합성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제작 기술을 교육한다. 또한 융합콘텐츠 분야는 XR, 게임엔진, 실감형 콘텐츠 제작 교육을 통해 미래 콘텐츠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고 있다. 학생들은 전공 구분 없이 다양한 트랙의 교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웹툰·애니메이션·실감형 콘텐츠를 아우르는 융합형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다. 실무 프로젝트 및 학생 성과 경일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전공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교수별 랩실 운영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학부내에서 제작된 다수의 작품이 해외 유명 영화제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아울러 학부와 연계된 기업체를 통해 취업 및 창업 연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정규 교과목으로 편성해 실질적인 산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교내 산학협력 기업과 학생들이 함께 제작에 참여한 TV 애니메이션 <그라운드 크루 토토>는 재능 TV를 통해 정식 방영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 AI 영상제작지원사업과 교육부 캠페인 애니메이션 제작에도 참여했다. 이와 함께 웹툰 작가 데 뷔 및 공모전 수상 사례도 꾸준히 이어지는 중이다. 재담미디어 재담쇼츠 공모전에서는 21학번 박다빈 학생이 대상을 받은 후 네이버웹툰 <문과X이과>를 정식 연재하는 쾌거를 이뤘다. 다음해에는 22학번 우예진 학생이 <초등학생 때 쓴 팬픽 리부트 작전!>으로 8강에 진출하는 등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네이버가 주관한 ‘2026 이현세 지옥캠프’에 참여해 우수한 성적으로 프로그램을 마치기도 했다. 재학생 작품이 실제 연재로 이어지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23학번 배하늘 학생은 리디북스를 통해 작품을 연재했으며, 22학번 장혜원 학생 역시 봄툰을 통해 작품을 선보이는 중이다. 졸업생들 또한 다양한 콘텐츠 산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한다. 19학번 이윤서 학생은 네이버웹툰 <마왕인데 용사가 너무 많음>의 제작 PD로 참여하고 있으며, 21학번 조가현 학생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콘텐츠 산업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진로 만화애니메이션학부 졸업생들은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 일러스트레이션,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웹툰 제작사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게임 개발사로 진출해 제작 PD, 애니메이터, 캐릭터 디자이너,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등 콘텐츠 제작 전반의 직무를 수행한다. 일부 졸업생들은 웹툰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데뷔해 창작활동을 이어간다. 또한 VFX, 영상 편집, 실감형 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며 전문성을 발휘한다.
시각디자인학과 강형구 학과장
하나의 전공, 무한한 진로와 융합적 사고 안녕하십니까, 경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과장 강형구입니다. 우리 학과는 브랜딩, 콘텐츠 기획, AI 기반디자인, 디지털 영상 등 폭넓은 학습 경험을 통해 융합형 인재를 길러냅니다. 2023년부터 교육부 지방대학활성화 사업(2년간 약 70억 원)과 RISE 사업(5년간 약 50억 원)을 연이어 수주하며 콘텐츠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최첨단 인프라와 산학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했습니다. 졸업생들은 편집·브랜딩·UX/UI·웹디자인·모션그래픽·AI 기획·광고 마케팅·콘텐츠 제작·창업 등 디자인 산업 전반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되는 ‘졸업 동문-재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은 선배들의 실무 노하우를 전수하고 진로 고민을 함께 나누는 강력한 유대 관계의 장으로 기능합니다. 최고의 교육 시설과 실습 환경 ACE 교육을 뒷받침하는 교육 환경은 최고 수준을 자랑합니다. 듀얼 모니터 기반의 고성능 PC 실습실, Mac 전용 실습실, 기초 디자인실은 물론, 작품 피드백을 위한 4K 시사회실, 학생 전용 랩실과 휴게실을 완비했습니다. 특히 모션캡처 스튜디오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및 VFX, 실감형 콘텐츠 제작교육은 우리 학과만의 강점입니다. 향후 RISE 사업을 통해 더욱 혁신적인 전문 교육 시설을 확충하여 시각디자인 분야의 독보적인 교육 허브로 도약할 것입니다. 소통하며 성장하는 Work Through ‘Work Through’는 모든 학년이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고 소통하는 학과의 핵심 행사입니다. 수업의 결과물을 공유하며 교수와 학생, 관람객이 작품을 매개로 교감하는 이 과정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디자인에 대한 확신과 타자와 소통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이는 곧 실무에서 요구되는 협업 능력으로 직결됩니다. 처음은 누구나 낯설고 서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는 기초부터 단계별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정규 교육 외의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열린 환경을 약속합니다. 여러분의 미래가 이곳에서 시작되길 기대합니다. 함께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갑시다!
시각디자인의 ACE 교육, 경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는 급변하는 디지털 콘텐츠 산업 현장에서 유연하게 대응하며, AI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 시각디자인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디자인은 기술과 인간을 잇는 가교이자 문제 해결의 핵심 도구이다. 학과는 전통적인 시각디자인을 필두로 모션그래픽, 브랜딩, AI 디자인, 영상디자인, 기초디자인, UX·UI 등 시각디자인 전분야를 아우르는 9명의 전문 실무 교수진을 보유했다. 정규 교육과정은 물론, 산업체와 함께하는 디자인 프로젝트, 해커톤 워크숍, 비교과 프로그램, 해외 전공 문화체험 등 이론과 실무가 결합된 최고의 ‘ACE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여기서 ACE란 Adapt(변화 적응), Create(창조), Emerge(새로운 가치 창출)를 의미하며, 이는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창의적 디자인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현하는 밑거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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