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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김두한 학과장
동서울대학교 웹툰과는 빠르게 변화하는 웹툰 산업에 대응하는 실무형 웹툰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입니다. 최신 제작 환경과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산업 현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합니다. 최신 와콤(Wacom) 27인치 신티크(Cintiq) 액정타블렛으로 구축된 전용 강의실 을 운영해 현업과 동일한 제작 환경에서 수업을 진행합니다. 또한 네이버웹툰 및 카카오웹툰에서 활동중인 현직 웹툰 작가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무 중심 강의를 통해 스토리 기획부터 콘티, 작화, 채색, 연재 프로세스까지 현장의 노하우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학생들의 글로벌 문화 감각과 콘텐츠 기 역량을 높이기위해 매년 여름방학 기간 일본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일본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산업과 문화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박물관과 전시회, 콘텐츠 명소 등을 탐방해 글로벌 콘텐츠 산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창작의 영감을 얻습니다. 웹툰과는 2025학년도 2년제 학과로 신설되어 실무 중심 교육을 시작했으며, 교육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7학년도부터 3년제 교육과정으로 전환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은 더 심화한 창작 교육을 받습니다.
현재도 전국 대학만화웹툰대전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창작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네이버 도전만화를 통해 직접 작품을 연재하면서 독자와 소통하고 피드백을 반영하는 과정을 경험합니다. 이러한 실전 중심의 창작활동은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정식 웹툰 작가 데뷔를 위한 소중한 발판이 됩니다. 동서울대학교 웹툰과는 창의적인 스토리텔링과 뛰어난 작화 능력을 갖춘 웹툰 작가는 물론, 캐릭터 IP 개발과 콘텐츠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콘텐츠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현직 작가의 실무 교육, 최신 제작 환경, 글로벌 문화체험, 여러 공모전 수상과 연재 경험을 통해 학생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미래형 웹툰 교육을 실현합니다.
교육 목표 웹툰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지식 교육하고 웹툰 문화콘텐츠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 인재 양성, 창의적인 웹툰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실무중심의 인재를 양성한다. -웹툰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지식을 갖춘 인재를 교육하고 양성 -디지털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인재 양성 -창의적인 웹툰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 -웹툰 전문가로 현장성과 창의 문화성을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
학과 특징 
학생 1인당 1대의 최신 와콤 27인치 액정 신티크 타블렛 장비 전용 강의실 -Wacom Cintiq Pro 27 / 스탠드 / 듀얼모니터 -여름방학 일본문화 탐방 실무 기반의 현장 전문 교육 운영 현업 네이버/카카오 웹툰 작가 강의 전공 동아리 ‘오말다’ 웹툰과의 특성을 살려 서브 컬처(만화,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 웹소설 등) 분야에 대해 분석하고 회원들끼리 소통하며 관련된 지식과 스킬 향상 교육환경 및 학과활동
 
졸업 후 진로
인터뷰 - 이시현 (1학년)
입학하기 전에는 웹툰과면 그림만 그릴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어요. 그런데 학과에선 현재 웹툰 시장이나 그림의 기초를 탄탄히 알려주셔서 비약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과제와 수업을 따라가느라 정신없지만 뜻깊은 한 학기를 보냈습니다. 처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강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이나 앞으로 더 공부하고 싶은 부분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경험은 진로파워업 프로젝트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팀을 꾸려 직접 웹툰을 기획하고 제작해 볼 수 있는 자율적인 활동이었는데, 평소 혼자 그림을 그릴 때와는 다르게 역할을 서로 나누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완성한 웹툰을 실제 네이버웹툰 도전만화에 올려보면서, 우리가 만든 작품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하게느껴졌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면서 앞으로 어떤 웹툰을 만들고싶은 지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학교에서 여러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인터뷰 - 이채은 (2학년)
웹툰과에 입학한 후 작화뿐 아니라 스토리텔링과 연출, 디지털 드로잉 등 실무 중심의 수업을 통해 작품을 더 완성도 있게 만드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학교생활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교수님들의 지도 방식이었습니다. 결과만 평가하지 않고 작업 과정까지 함께 고민해 주셨고, 학생마다 부족한 부분과 강점을 세심하게 살펴봐 주셨습니다.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언제든 상담할 수 있었고, 현실적인 조언과 피드백으로 말 그대로 ‘성장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덕분에 작품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졌고, 새로운 작업에 도전할 때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실습 환경은 큰 장점입니다. 학생 수 이상으로 와콤 액정 타블렛과 펜슬이 준비되어 있어 언제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별도 장비 없이도 동일한 환경에서, 실제 현업 장비를 꾸준히 다루며 자연스럽게 디지털 작업 능력을 키웠습니다. 동서울대학교 웹툰과는 웹툰을 하나의 콘텐츠로 완성하는 과정을 경험하는 학과입니다. 실무를 고려한 교육과 아낌없는 지원, 학생의 성장을 함께 고민해 주시는 교수님들 덕분에 저도 꾸준히 발전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이 경험을 바탕으로 더 좋은 웹툰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학생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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