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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은 견고한 디자인 기초와 최신 기술을 결합해 미래형 인재를 양성한다. 시각 디자인부터 UX, 브랜드경험 디자인(BX), 영상 및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실무 능력을 극대화한다. 언어를 시각적으로 해석하는 타이포그래피 교육은 AI와 최신 플랫폼을 활용한 실습을 거쳐 기술을 넘어서는 창의력의 원천이 된다. 디자인의 기본을 지키면서도 산업의 변화를 주도할 전문 디자이너를 길러내는 요람이라 할 수 있다. 전공 소개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에서는 시각 디자인, 브랜드경험 디자인(BX), 일러스트레이션, 영상 디자인, 애니메이션, 사용자경험 디자인(UX) 등 다양한 디자인 분야에 대한 수업을 제공하며 학생 각자의 진로를 자기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 공학, 경영학, 인문사회학 등 여러 전공분야와 연계한 학제 간 융합 교육을 통해 융복합적 디자인 해결 능력을 길러나간다. AI 관련 핵심 교과를 포함한 마이크로디그리(소단위 전공) 과정과 복수전공, 융합전공 등 유연 학사제를 운용하며 미래 디자인 환경에 필요한 최신 역량을 강화한다. 더욱 광범위해진 디자인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기술을 더욱 전문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디자인의 기본기를 다지는 수업 또한 충실히 제공하고 있다. 이중 타이포그래피는 디자인 제작 과정에서 언어를 시각적으로 해석하고 전달하는 방법을 훈련하는 핵심 교과목으로 시각적 소통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각종 디자인 분야에서 반드시 요구되는 능력이다. 이 외에도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진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운영된다. 산업체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디자인 동향을 공유하는 디자인 세미나, 현직 전문가가 참여하는 포트폴리오 심사 및 모의 면접 중심의 취업지도 프로그램, 선배들과 진로를 공유하는 멘토·멘티 세미나,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 출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처럼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은 디자인의 탄탄한 기초 교육과 AI 기반의 미래 교육을 균형 있게 운영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자인 산업을 선도할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디자이너를 양성한다. 이러한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매년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며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타이포그래피 교육
하주현 교수의 타이포그래피 수업은 디자인의 기본 원리와 창의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기술을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타이포그래피의 이론과 원리를 이해하고, 반복적인 실습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뒤 이를 자신의 디자인 프로젝트에 적용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디자인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디자인의 본질과 시각적 소통의 원리를 습득하는 한편, 기술을 넘어서는 디자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한다.
수업 운영과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 AI와 최신 온라인 플랫폼을 도입했다. 특히 AI를 전문 지식을 조사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도구로 활용하는 등 수업 과정에 최신 기술을 도입해 산업 현장에서 뒤지지 않는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른다. 타이포그래피 수업은 단순 교과목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다양한 전공 활동으로 이어진다. 전공 동아리 ‘아뭏튼 타이포’와 ‘리소리소’의 활동 역시 이 수업에서 습득한 디자인 능력을 바탕으로 운영되며, 전시, 출판, 제품 개발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실제 작업으로 확장해 나간다.

졸업 후 진로 브랜드, 사용자경험, 정보디자인, 출판 및 편집, 서체, 그래픽 디자인 전문 회사, 광고, 코딩, 웹, 에듀테인먼트(교구), 패키지, 전시 기획, 사진, 영상, 일러스트레이션, 캐릭터/애니매이션, 특수효과, 게임, 팬시디자인, VMD 디자인 회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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