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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충북대학교 미술학과는 21세기 문화·예술 시대를 선도하는 창의력과 통찰력을 갖춘 전문 예술인을 양성합니다. 1974년 미술교육과로 출발하여 1998년 미술과, 2012년 조형예술학과를 거쳐 2026년 미술학과로 새롭게 개칭하며, 현재까지 수많은 작가와 교육자를 배출해 왔습니다. 우리 학과는 회화와 조각 같은 전통 매체부터 미디어를 비롯한 첨단 매체에 이르기까지 동시대 매체 전반을 다루는 실기 교육을 제공합니다. 이와 더불어 미술사, 미술비평, 전시기획 등 체계적인 이론 교육을 병행하여, 동시대 시각예술 현장이 요구하는 창의적 능력과 소통 능력을 두루 계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예술계에서 활약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전문 미술인을 육성합니다. 교육목표 및 인재상 창의적인 작가정신과 능동적인 자질을 갖춘 전문 미술인 배출 문화적 소통 능력을 갖고 사회와 예술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예술현장 전문 인력 양성 전인적인 조형예술교육을 통해 국제적 감각과 문화예술 소양을 갖춘 인간상 창출 비교과 프로그램 공통: 학기 말 학술특강진행, 교외교육(야외스케치), 오픈 스튜디오 동양화: 과제전, 먹방전(수묵전) 서양화: 1, 2학년 정기과정전, 3학년 기획전시 조소: 야외조각전 ![]() 졸업 후 진로 미술학과 졸업생들은 동시대 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성하는 다양한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졸업 후 진로는 크게 다섯 가지 핵심 분야로 구분됩니다. 첫째, 전업 미술 작가 및 뉴미디어 크리에이터 등으로 활동하는 창작 분야입니다. 둘째, 대학교수, 강사, 미술 교사로서 후학을 양성하는 교육 분야입니다. 셋째, 미술관과 갤러리의 큐레이터(학예사) 및 문화재 보존 전문가 등으로 활동하는 전문 연구 및 자격 분야입니다. 넷째, 예술 기관 경영,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및 예술 행정을 담당하는 예술 경영·기획 분야이며, 마지막으로 미술 평론을 비롯해 언론, 방송, 출판 등에서 예술 담론을 형성하고 홍보하는 비평 및 미디어 분야입니다.
학과 보유 기자재 롤 벤딩기, 유압샤링기(THS-1520X4), 벤딩기(HPK50), 용접기, 유압식작업대, CNC프라즈마 절단기, 스피드 커터기, 호이스트, 윈치, 겐트리크레인, 도가니로 이외 대형 이젤, 데스크톱PC 등 수업기자재 완비 ![]() 인터뷰 - 미술학과 한의정 학과장 ![]() 충북대학교 미술학과는 5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중부권 최고이자 청주 유일의 순수미술학과입니다. 2026년 ‘미술학과’로 학과명을 새롭게 개편하며, 동시대 시각예술 현장의 흐름을 기민하게 파악하고 예술 표현으로서의 깊이를 탐구하는 것이 우리 학과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교육 과정은 ‘전문성’, ‘창발성’, ‘문화민감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목표 아래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동양화, 서양화, 조소 같은 전통 매체의 탄탄한 실기 교육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3D 모델링과 첨단 미디어 등 동시대 매체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나아가 조형예술론, 미학 등 심도 있는 이론 강의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세계의 다채로운 문화를 이해하고 동시대 이슈를 다룰 수 있는 비평적 역량을 키웁니다. 특히 융복합적 사고를 위한 학부 2학년 전공 순환 교육과 2023년 신설된 대학원 미술이론전공은 우리 학과만의 유연한 커리큘럼을 보여줍니다.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매년 봄 진행되는 야외 스케치 프로그램과 현장 실무자 초청 학술특강 등 철저히 학생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실천하며 창의적 표현 역량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교육은 다변하는 현대미술계에 대응하는 우수한 교수진이 현장 경험과 예술적 통찰을 직접 전수해 완성됩니다. 졸업생들은 창작자, 교육자, 학예사, 예술 기획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며 충청권을 넘어 한국 시각예술계의 중요한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7학년도 충북대학교 미술학과 신입생 모집 ▶ 2027학년도 수시모집 입시요강 ▶ 2027학년도 수시모집 미술 실기고사는 2026. 10. 17.(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