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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예술·미술·디자인] 예고생 고2인데 전공2개 돌리고싶어요.

예고생이고,  현재는 학교에서 조소를 전공하고있습니다.

1학년때까지는 동양화전공이였는데 뭔 생각인지는 몰라도 잘하는 동양화로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재미있어보이는 조소를 선택했네요...조금 후회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조소전공하면서 동양화, 조소학원 다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소 실기성적이 기대치에 못 미치는 5등급이 뜬데에다가 조소과가 있는 대학이 많지가 않다는 사실에 실망하면서 복수전공쪽으로 마음이 자꾸만 기울어지네요,,


친구가 하나를 확실히 정해서 하는게 좋겠다며 지금도 성적챙기랴 실기챙기랴 바빠서 두 전공을 감당할수 없을거라 조언을 해줬는데 정말 두전공 동시에 하는 것이 힘들기만한 방법일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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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 A.

    네. 힘듭니다. 둘 중 하나로 대학을 진학한 다음에 대학에서 복수전공 하는것은 상관없습니다. 대학 복수전공이 쉽다는 말은 아니지만 지금 입시에서 두가지를 동시에 하는것은 굉장이 무리가 갑니다. 당장 고3때의 수시특강, 정시특강은 어떻게 동시에 할 생각이신가요? 그러면서 동시에 성적 챙길 시간을 만들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무엇보다 동양화와 조소는 너무 다른 분야입니다. 각각 전공에 맞는 스타일과 대학이 원하는 작품이 있을텐데 머리랑 몸이 두개이지 않은 이상 미대입시를 두가지 동시에 준비하기엔 너무 버겁습니다. 재료도 다르고 체력도 배로 들테죠. 그리고 조소과가 있는대학엔 동양화가 있는 곳도 있을텐데 대학 선정할때도 굉장이 복잡해질 겁니다. 학교에서 전공을 더 이상 바꿀 수 없다면 실기신청 하지말고 본인이 원하는 전공학원을 다니거나 그대로 조소로 입시를 준비하거나 하는게 맞는것 같네요.

    비공개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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